잇몸·치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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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플란트·교정·심미 치료를 효과 자랑이 아니라 '무엇으로 고르나'의 판단 기준으로 정리하는 치아·구강 정보 매거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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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요도 2도 이상·치근 파절, 발치 기준은 무엇인가

동요도 등급과 치근 파절 위치로 살릴지 뽑을지 가르는 기준을 수치와 함께 정리했다.

임태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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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은염과 치주염, mm 수치가 가른다

치은염과 치주염을 가르는 기준은 출혈이 아니라 치주낭 깊이다. 스케일링부터 치은박리소파술까지 단계별 판단 축을 정리했다.

임태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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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치 살리기 vs 발치, 어떻게 판단하나?

흔들리는 치아, 크게 상한 치아에서 치주·재신경 치료로 살릴지, 발치 후 임플란트로 갈지 결정하는 기준. 동요도·골 소실·잔존 치질을 축으로 한 판단 프레임과 비용·수명 비교.

임태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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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 치료 단계별 판단 기준: 언제 스케일링에서 수술로 넘어가나?

치주낭 깊이가 치료 단계를 결정한다. 3mm 이하 치은염은 스케일링(건강보험 연 1회), 4~6mm는 치근활택술·치주소파술, 7mm 이상은 치은박리소파술 고려 기준. 각 단계의 구체적 판단축과 유지 주기.

임태윤